톱랭커들 매치플레이 앞두고 스페셜 멘토링
06.06 16:52

톱랭커들이 골프 유망주를 대상으로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다.
6일 경남 남해 사우스케이프 오너스클럽 내 드라이빙 레인지.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개막을 이틀 앞두고 KPGA의 톱랭커들이 모였다. 최진호와 박상현, 이상희, 송영한, 김승혁, 이상엽은 남해교육지원청 소속의 초, 중등생 12명에게 소중한 시간을 선사했다. 톱랭커들은 원포인트 레슨 후 스페셜 멘토링 시간을 통해 골프 유망주들의 꿈을 키워줬다.
한편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는 기존 대회와는 달리 광고물과 인쇄물을 최소화했다. 환경 보호의 의미를 되살리고 골프 대회 본연의 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JTBC골프 디지털 뉴스